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오전, 동행복권의 보증보험 가입 여부 점검 착오로 서울을 비롯한 일부 복권 판매점에서 로또 발행이 오전 6시 개장부터 약 4시간 동안 중단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새해 특수를 기대하며 일찍 방문한 소비자들이 헛걸음을 했고, 판매점 운영자들은 매출 기회를 놓쳤으며, 동행복권에는 약 50건의 민원이 접수되었습니다. 문제는 지난해 신규 판매점의 2025~2026년 연계 보증보험 계약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행정 착오로 발생했으며, 오전 10시경 모든 판매점에서 로또 발행이 정상 재개되었습니다. 현재 로또 판매는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연중무휴로 운영 중이며, 다음 1205회 추첨은 1월 3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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