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이**가 최근 드라마 촬영 중 실신해 얼굴에 심각한 부상을 입고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2024년 tvN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 촬영 도중 추운 날씨와 호흡 문제로 블랙아웃이 되어 넘어지면서 얼굴이 깊게 갈려 피가 절반 정도 흘렀고, 의사는 "앞으로 배우 생활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하며 수술했습니다. 이상이는 "얼굴로 먹고사는 직업이라 무서웠다"며 털어놓았으며, 다행히 회복 중입니다. 1월 1일 유튜브 채널 '뜬뜬' '세배는 핑계고' 영상에서 한예종 10학번 동기 안은진, 김성철과 함께 이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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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촬영중 기절해 얼굴 부상 성형수술 “절반이 피‥흉터 있지만 ...
배우 이상이가 2024년 방영된 tvN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 촬영 중 얼굴을 다친 사실을 고백했다. 1월 1일... 이날 유재석은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 전설의 10학번 출신 안은진, 이상이, 김성철을 만났다. 이들은 유재석은...
이상이, 촬영 도중 기절 "얼굴 반이 피…아스팔트에 쓰러졌다" [RE:뷰]
이상이, 촬영 중 얼굴 부상→1시간 수술 "얼굴의 반이 피" (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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